★★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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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수액이란..

작성자 사또네(ip:)

작성일 2007-09-09 10:07:07

조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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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세미수액은 자연수를 그대로 복용하는 것이므로 어떠한 농약이나 화학비료도 뿌리지 않습니다.

처음 심을때 충분한 퇴비를 많이 넣어줌으로써 영양분을 잘 섭취할수 있도록 합니다.

수액은 자연그대로 재배한 수세미오이의 줄기를 지상에서 약 1미터 정도 부위를 자르면 뿌리에서 줄기 절단면으로 방울 방울 올라오는 천연 자연수가 떨어집니다.

하나의 줄기 에서 채취할 수 있는 기간은 4~5일이며 한 방울 한방울씩 맺혀 떨어지므로 하루에 1~2리터 정도 채취가 가능합니다.

수액을 체취할때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줄기끝과 병 끝을 단단히 봉해서 받아야 합니다.

 

  • 수세미의 수액은 기관지, 천식등에 거담제로 호흡, 순환기장애에 쓰입니다. 

    중국에서는 폐의 질병에 치료약으로 환자들에게 마시도록 한답니다.
    중국인들은 수액이 가래를 나오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해서 천식이나 결핵 등에 사용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답니다.

    수액의 찬 성질때문에 열이 원인인 가래를 녹여주는 역할과 진해제, 이뇨제, 수종, 두통, 감기에 효과가 있답니다.

    수액은 가래를 직접 녹여주는 직접적인 치료를 하고, 사람의 체질을 조금씩 변화시켜 건강한 호흡기관으로의 회복을 가져다준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조심할 것은
    수액을 마시는 동안은 술, 담배를 끊어야 하구요.
    탄산 음료수도 마시면 안 된답니다.

[주요성분 : 수세미줄기에서 채취한 수액 100% ]

 

※ 섭취법: 원액 그대로 반잔씩 하루 1~3회 공복에 드시면 됩니다...

※ 보관법: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그늘이나 냉장 보관하십시오.

※ 특징: 수세미수액(원액)은 고로쇠수액 등 과는 달리 쉽게 변질이 되지 않으므로 서늘한 그늘에서 1년이상 보관이 가능합니다.

※ 주의: 수액은 햇빛을 보거나 밝은 곳에 장기간 두면 푸른빛으로 색이 변하므로 거실,주방 등에 보관시 검은 봉지로 감싸서 보관하세요.

※ 바닥층에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수세미 자체의 섬유질이므로 안심하고 흔들어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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