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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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세미의 민간요법

작성자 사또네(ip:)

작성일 2013-10-25 10:48:24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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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세미 민간요법
(아래내용은 어디까지나 옛부터 전해오는 민간요법일 뿐이며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은 아닙니다.)

 

▶ 만성 비염 = 묽은 콧물이 나오고 냄새를 잘 맞지 못할 때 수세미 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10∼15g을 물에 달여 먹는다.

 

▶ 기관지천식 = 수세미는 불교의학에도 나오는 천식약으로 달여 먹어도 좋고 생것을 즙을 내어 복용해도 치료효과가 높다.

 

▶ 기관지 염 = 수세미와 알로에를 같은 량으로 즙을 내어 먹는다.

 

▶ 장염 = 수세미열매 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어 1일 2~3회 1주일정도 복용한다.

 

▶ 오십견 = 말린 수세미의 열매를 가루 내어 매일 10g씩 먹는다.

 

▶ 습진 = 수세미 꼭지를 가루로 만들어 참기름에 개어 바른다.

 

▶ 거칠어진 피부 = 어린 수세미를 생즙을 내어 그 물로 1일 2~3회씩 10일 이상 바르거나  가을에 줄기에서 유즙을 받아 수시로 바르면 아주 효험이 있다.

 

▶ 젓이 부족한 산모 = 수세미 덩굴을 가루 내어 한 번에 4g씩 하루 한 번 3일 동안 먹는다.

 

▶ 충농증 환자 = 적당한 양의 수세미넝쿨을 보드랍게 가루 내어 찬물에 타서 하루에 3번  먹는다.

 

▶ 헛배가 부를 때 = 수세미씨를 약한 말린 다음 보드랍게 가루 내어 한 번에 3~5g씩 술  한잔에 타서 먹는다. 수세미오이는 복수도 잘 빠지게 할 뿐 아니라 헛배 부른 것도  잘 낫게 한다.

 

▶ 아이들의 아토피 피부염 = 수세미수액을 복용과 동시에 피부에 바름으로 좋은 효과를 얻는다.

 

▶ 신경통 = 가을에 추출해낸 수세미 원액에 설탕을 넣고 함께달여서 하루에 3회 소주잔으로 1-2잔씩 마시면 통증을 가라앉힌다.

 

▶ 기침 = 수세미즙이나 원액 1홉에 설탕을 적당히 넣고 졸여, 이를 하루분으로 하여  한동안 계속하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 목이 부었을 때 = 목 안이 부어 올랐을 때는 수세미즙이나 원액을 마시면 신기하리 만큼 좋아진다.

▶ 두통 = 세미즙이?원액 1홉을 하루분으로 하여 2~3회 나누어 마시면 자연히 낫는다.

▶ 땀띠, 손발 트는데, 화상 = 수세미즙이나 원액을 평소에 화장수로 쓰면 땀띠나 손발이 트는 일이 없으지며 화상에도 좋다.

▶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때 = 말린 수세미 열매를 가루를 내어 1일 10g 정도를 더운 술이나 물에 타서 3~4일정도 마신다.

▶요통 = 수세미외 뿌리를 볶아 가루를 만들어 1회에 5~6g씩 먹거나 수세미외 줄기를 하루 30~40g씩 물에 달여 2~3회에 나누어 먹는다. 

 

▶가래(담) = 수세미 줄기에서 받은 물(수액) 1홉을 하루분으로 하여 2~3회 나누어 마시면 유효하다.

▶ 비염.축농증 = 묵은 수세미 넝쿨을 가루를 내  하루에 3번 1숟가락씩 복용, 어린 수세미  열매를 즙을 내거나 말린 뒤 끓여 먹어도 좋다. 통 = 말린 수세미를 가루로 만들어 10g 쯤을 술로 마시면 심한복통에도 잘 듣는다.

 

▶황달 = 수세미의 씨를 볶아서 만든 가루를 1회 2돈씩 하루 3회 복용하면 유효하다.

▶견비통 = 어깨 관절이나 주위의 근육, 힘줄의 노화 현상이 견비통인데 잘 익은 열매를 햇볕에 말려 가루를 내어 매일 10g씩 먹으면 효과가 좋다.

▶월경불순(생리통) = 말린 수세미 가루를 한번에 1숟가락씩 하루3회 술이나 물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있다.

▶변비.정장.건위 = 수세미즙이나 원액을 마시면 장을 깨끗이하며 위를 튼튼하게 한다.

▶기미.주근깨 = 수세미씨를 가루로 만들어 수세미 수액이나 꿀 등에 개어 얼굴에 바르면 (팩)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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