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세미

뒤로가기
제목

수세미 재배방법

작성자 사또네(ip:)

작성일 2012-06-19 11:06:29

조회 1920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두둑 높이는 40cm,그리고 두둑과의 사이는 2m를 유지합니다.

 

밑거름 을 충분히 넣어주는데.천연 퇴비를 (완전발효) 를 되도록 많이 넣어 줍니다.

이때 유의 할점은 화학 비료는 삼가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유로는 화학비료 를 사용하면 ,수액을 채취하여 맛을보면 구린내가 나서 상품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3월과 4월 중에  직접심기를 합니다, (포토 사용 안한다고 합니다)

심는 간격은 3~40cm간격으로 심습니다.

 

하우스 파이프를 이용하며 높이는 2m 이상을 유지합니다.

하우스 파이프에 수세미 줄기가 올라갈수 있도록 여러겹의 줄을 쳐줍니다.

 

수세미가 4~50cm정도 자라면 묶어주기를 해야합니다.

밑거름이 충분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추비로 잘 발효시킨 과일찌꺼기를

줍니다. 여기서도 화학비료는 안됩니다.

 

수세미는 성장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원줄에서 곁가지가 많이 생겨니는데.위로 곳장 올라가는것을 제외한것은 잘라주어야 합니다.

이때 줄기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새심한 주의 가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잎사귀가 우거지면 잎사귀도 솎아 주어야합니다.

 

빠른것은 6월경에 수세미가 달립니다,

이때에는 곧게 자랄수 있도록 밑으로 내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상품성이 있기때문입니다.

 

간혹 병충해 도 있으며 주로 청벌레가 해를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살충제를 뿌리면 안됩니다.

햇빛사이로 보면 확연히 구별되므로. 잎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수세미 제배 에 있어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수확시기는 수세미 과육에 골이 생기는 싯점을 수확시기로 보고 수확합니다.

그러나 모든 수세미가 한번에 수확할수 는 없으며 그때그때 봐가면서 결정을 해야합니다.

 

[]

 

 

  수세미외의 발아적온은 18∼22℃, 생육적온은 16∼30℃로 여름채소다. 생육온도와 토양적응 범위가 넓어 열대에서 온대까지, 척박지나 비옥한 땅을 가리지 않고 재배한다. 다른 여름채소와 마찬가지로 일조량이 많고 수분이 충분해야 한다. 생육기간 내내 고온이 필요하므로 남부지방에서는 4월 중순, 중부지방에서는 5월 중순경이 파종적기이다. 그렇다고 파종시기가 너무 빨라 기온이 8℃ 이하로 내려가면 자람이 멈춰버린다. 씨앗을 반나절 정도 물에 불려 모판이나  본밭에 직접 뿌려도 싹이 잘 튼다. 모종이 자라 본 잎이 3∼4장정도 나오면 미리 파놓은 구덩이에 옮기고 30㎝ 정도 자라면 노끈이나 나뭇가지로 덩굴을 유인한다.

 

  수세미가 너무 많이 열리면 덩굴이 가늘고 무거워 바람의 피해를 입기 쉬우나, 다 자란 후부터는 점점 가벼워져 초가을 태풍에도 괜찮다. 덩굴이 밑으로 쏟아지는 피해를 비켜가려면 열매를 5∼6개만 붙이면 된다. 무성히 열린 대로 방치하면 태풍에 덩굴이 다 말려버리고 늦게 열린 것은 늦서리에 다 익지 못한다.

 

   수세미는 길이가 30cm인 것부터 1.5m에 달한 것까지 다양하다. 식용으로는 짧고 섬유질이 연한 것이 쓰이고, 열매가 긴 품종은 공업용으로 쓴다. 수세미의 모양은 원통형이 대부분이고, 겉껍데기에 검푸른 선이 10∼12개가량 길이로 들어 있다. 수세미외를 사과(絲瓜)라고도 하는데, 껍데기 밑에 실 같은 섬유가 많이 들어 있고 모양이 오이 같아 붙인 이름이다.

 

  수세미외는 단일조건 하에서는 암꽃착생이 빠르고, 낮이 긴 장일에는 늦다. 꽃이 피기 전 장일을 만나 개화가 지연되면 잎만 무성하고 열매는 부실하므로 기온이 오르면 서둘러 씨를 심는다. 단일식물이라 파종이 좀 늦어 6월에 심으면 싹이 트자마자 낮이 긴 장일을 만나 개화가 늦어지나, 한 번 꽃이 피기 시작되면 장일 하에서도 계속 꽃이 핀다.

 

  노지의 넓은 밭에 심을 경우 10a당 220포기가 들어간다. 아주심기 1개월 전에 밭을 깊이 갈고, 2주 전에 석회를 넣어 pH 6.0∼7.5 정도로 토양산도를 교정해두었다가, 평당 퇴비 7kg, 복비 0.4kg을 밑거름으로 넣고 씨를 심는다. 너무 배게 심으면  줄기가 가늘고 열매가 보잘 것 없다. 포기당 웃거름으로 열매채소용 복합비료 0.2kg을 6월 중순과 7월 상순에 두 번 나누어준다. 수세미는 야성이 강해 가을에 따 씨를 받아두지 않고 울타리에 매달려 마른 것에서 봄에 씨를 받아 심어도 싹이 잘 돋는다. 또는 땅에 떨어진 씨도 겨울을 나고 봄에 저절로 싹이 터 오른 것도 있다.

 

  덩굴이 자람에 따라 덩굴손이 감고 올라가도록 덕을 만들어 주거나, 덩굴을 나무나 울타리에 올리면 늘씬한 것이 밑으로 대롱거리지만, 평지에 방치하면 덩굴 뻗음도 시원찮고 수세미도 구부러진 것이 많이 나온다. 

 

  수세미외도 다른 박과채소와 같이 어미줄기에는 암꽃이 적게 피고, 아들ㆍ손자덩굴에서 많이 핀다. 어미덩굴의 순을 좀 일찍 집어 곁가지의 발생을 촉진시키면 더 많이 열린다. 순을 늦게 집어주면 아들ㆍ손자덩굴의 자람과 열매가 균일하지 못하고 소출과 품질이 떨어진다.

 

  수세미외를 식용으로 쓰려면 개화 후 10일경이 수확 적기다. 수확이 늦어지면 섬유질이 질겨 먹지 못한다. 연한 수세미외는 오이 보다 수분이 적으면서 부드러워 맛이 각별하다 .오이처럼 생으로 또는 살짝 데쳐도 맛과 향이 각별하다. 여름동안 무성히 자라던 오이가 파물이 되어간 8월하순경부터 따 먹는다. 이때 열린 것은 곧 서리가 와 수세미로도 쓸 수 없어 식용으로 밖에 쓰지 못한다.

  천연수세미를 만들어 세척기구로 쓰려면 파종 후 90∼100일 경 겉껍데기가 담황색을 띤 후에 딴다. 다 익은 수세미는 안쪽에 그물 모양의 관다발이 있고 그 속에 씨가 차 있다. 마른 수세미를 망치로 살살 두드려서 물에 담가두면 껍데기와 그물망이 저절로 분리되는데, 이때 끈적끈적한 속살을 흐르는 물에 몇 번 헹구어 말리면 곧 천연수세미가 된다.

 

  수세미 액즙을 내어 고질적인 기침이나 천식에 쓰려면 섬유질이 굳어지기 전 8월하순경에 따 얇게 썰어말려 고 내는 집에 맡기면 장기간 먹을 수 있다. 어린이들은 옛날 방식으로 수세미식혜를 만들면 잘 먹는다.

  뿌리에서 올라온 물을 받아 같은 목적 또는 화장수로 쓰려면 9월 하순∼10월 상순경 서리오기 전에 받아야 많이 나온다. 한 포기에 2ℓ쯤 나오는 것도 있다. 서리 맞아 잎줄기가 마르면 물이 올라오지 않는다. 한 여름부터 분출수를 받으려면 열매꼭지를 자르고 병을 매달아두면 물이 고인다.

[]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평점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